18개월 아들하나 있는 31살 주부입니다
예전에는 안그랬는데
나도 모르게 혼잣말을 해요
소심한 내 성격으로 하고싶은 말을 다 못해서
그 당시 상황은 다 지나고 끝났는데
그 상황에서 못한말을 나 혼자 한답니다
그리고 우리 형님을 미워하고 있거든요
형님네가 사업을 시작했는데
자꾸 망하는 상상을 하고 .....
이런 저도 괴롭습니다
누구에게도 말할수도 없고 마음은 지옥이에요
그래서 신경정신과에 가볼려 해요
효과가 있을까요?
난 내가 하고 싶은말 다 하면
다 나을거 같은데...
내성적이고 소심한 성격이라 그런 주변머리도 없고
답변 기다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