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글주에 만삭의 몸으로 제사음식준비하느라 그 재미없고 무의미한
일한 후 다음날 애낳은 얘기.. 시어머니 며느리보고나선 제사때면 부
려먹는 얘기..
우리 이제 전근대적인 허례허식인 관혼상제중 제사라는 의식을 확
뜯어고쳐야합니다. 우리가 며느리봄 또 물려주실겁니까? 그리고
또.. 그 조상이란게 우리조상도 아닌 듣도 보지도 못한 신랑쪽 어느
돌아가신분의... 우리나라 여성들은 아직까지도 너무나 온순하고 남성
위주의 삶에 잘 맞춰주고있는것 같네요. 그래, 그 자기네제사 지내면 주인인 자신(남편들 시아버지들)은 쇼파에 앉아 tv나 보고... 주는
음식이나 앉아 받아먹고...
책제목이 생각나네요. 공자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
불합리함 우리 삼천만 여성이 나서서 당당하게 밝히고 거부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