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1년 되다보니.. 우째점점 힘들어 지네여 나아지지않구.. 울 신랑 배려도 없고.재떨이 갖다달라구 그런것 시키는것이 이젠 다 싫네여.. 그럿것에 점점 마음이 말라 가네여.. 이야기두 하기싫구.. 1주일 째 말두 안하구 각방 써여.. 그사람 모든것이 다 싫네여.. 그사람두 이런 네가 싫겠지여 생활력만 강해서 돈만 벌줄 알아여 맞쳐 가자니.자꾸 짜증만 늘구.. 억케해야 할지...참 웃어 본지가 언젠지..신랑하구.. 기역두 안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