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249

이론 ...


BY 새댁 2002-05-20

직장다니는 새댁입니다
회사의 부득이한 사항으로 그만두게 되었어요
그래서 차장님께서 저녁이나 같이하자고 하셨죠
저희 사무실은 본사가 서울에있고 제가 근무하는 곳은 지점이죠
직원이 차장님 저 둘이예요
둘이 회식하기도 그렇고 해서 차일피일미루가 변변한 회식한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저 신랑도 나오라고 그러시고 사모님과 아이들도 나온다고 하네요
그데 이놈의 신랑이 안나오겠다는 거예요
엄마가 집에서 혼자 식사하신다고 나참 미치겠어요
울화통이 터질것 같아요
이놈의 신랑 어떻게 하죠
차장님께 면이 안스네요
매일 배려해주셨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