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두번째 입니다.
청량리 생선시장시장에서 ♥생고등어♥를 사서
깨끗이 씻어 냉동실에 보관후 2~3일 후
먹을려고 보니 (씻을때는 없었습니다.)
★ 모양: 하얀 실처럼 생기고
★ 길이: 2~3Cm정도
★ 굵기: 실두께정도의 것들이 수십마리(50~80마리)정도
다닥다닥 붙어있는것을 발견했습니다.
먹어나 되나 버려야 되나 고민하다가
버렸습니다.
그리고 몇달뒤 ♥삼치♥를 사왔는데 똑같은 것이 또 발견됐는데
(살때 생선상태는 싱싱해 보였고, 씻을때 물론 없었음)
이런것이 벌레인지 아님 원래 그런것이 있는지
아컴 주부님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싶어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리필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