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랑 거제는 연 이?동안이나
남편이랑 다퉜어요...아니 대판 싸운거죠..ㅎㅎ
근데요..정말 부부싸움은 칼로 물베기란 말은 참 맞는거 같애요.
물런 이말은 몇년 전부터 실감했지만...
근데 중요한건요... 우리 부부는 싸울때 언제부턴가
입에서 욕이..서로에게 욕이 나와서 큰일이예요..
글구 울 신랑은 때릴려고 폼까지 잡고..
예전에 한번 두번 살짝 밀고 그런적이 있어서요..
때리고 그러진 안는데 폼을 잡고 그래요...때릴려고..
무조건 여자가 참을순 없잖아요...
잘못됐을때는 여자도 화내고 따지고 그럴수있잖아요..
경험많은 언니 아줌마님들.....
이럴땐 어떡해 해야되나욤??
참고로 저희부부는 결혼한지는 몇개월밖에 안 됐는데..
같이 살다가 해서 살기는 4년을 살앗걸랑요....
자꾸 나에게 순종만 바라는거 같아요..
물론 제가 성질이 있긴 하지만요...
무조건 순종만 해야되나요? 자존심이 상해서..
휴................ 선배님들...다 이러고 사는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