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2년여 되는 사람입니다.
문제는 이제는 식구가 둘에서 셋으로 늘어날때도 됐건만 암 소식이 없어 답답합니다.
신랑도 무지 기다리고 전 매달 상상임신에 시달리고 울 신랑 뻑하면 뭐 애도 없는데... 하면서 내심 섭섭한것같구...
요번엔 병원한번 가보려고 하는데 그래도 산부인과라는게 영 두렵기만 하네요...
혹시 배란일체크해서 병원에서 배란일 날짜맞춰주는것 있잖아요.
그것 어떻게 검사하는지 혹시 아시는분 있으시면 좀 조언좀 부탁드릴께요. (혹 질속으로 어마어마한 기구를 사용하는것은아닌지)...걱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