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상한 게 아니라 속 터져서 쓰고 갑니다.
너의 아이디는 점박이.....라구요?
그리고 그거 제게 쓴 글 맞죠?
그럼 제 글 잘 읽어 보셨나요?
거참 자기 편을 들어줘도 뭐라고 욕먹네.
너라니요?
님의 글이 이상하는 둥 하길래 난 하나도 안 이상하다고 말해줬더니
돌아온 거라곤 이런 반말 지꺼리?
제대로 읽고 글 써요.
내가 님이 하도 딱해 편 들어 준 글이 올씨다!!!
님의 글만 남에게 이해 안되게 쓰시는 줄 알았더니
내 글까정 뭔 소린지도 모르고 반말 지껄이기는.....
고맙단 소리를 들으려고 쓴 글은 아니었지만
되려 욕을 먹으니 기분 나빠서 에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