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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색..


BY 참.. 2002-05-22

각방 쓴지 열흘 되네여..
같이자두 부부 관계는 한달에 한번 있을까 말까..
같이자나 안자나 다를건 없지만
따로자니 되게 어색 한네여.
남갛구 요즘은 딸 방이 내방같구
안방이 들어 가면 어색하기 까지..
그냥 될대로 되라싶네여..
요즘은 이사람 하구 끝까지
같이 살수 없을거 같다는 생각두 짜꾸 들구..
노력을 해야 되나..
(문제는 재떨이 갖구와 밥조 명령적인 말투그런거)
참 싫네여..질리구..
고칠 사람두 아닌거 같구 말은 싫다구 많이 했는데
고쳐주질않네여
지는 그냥 돈버는일 하나루 다한다 생각해여..
얼굴만 바두 제수없단 생각만 드네여..
넘 살찐것두 싫구..100키로에 허리40이 뭡니까.
넘 싫네여
선배님들 조언즘 해주세여
네가 너무 예민해있는 걸까여
아무것두 아닌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