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라고 생각했던 내가 더 밉다. 오늘은 그 친구때문에 너무 속상하다. 친구이기전 사기꾼같다. 모든말이 거짓이고 너무 과장된 삶과 유부남 꼬시기 그래서 것보기에 삐까삐까 하다. 난 그런데 그 친구가 다른 친구에게 안좋은 말을 하고 다닌다고 들었다. 너무 속상하고 폭팔하기 직전이다. 임신해서 많이 참아야지 했는데 .... 또 내가 욕을 하면서 전화하면 그 친구가 피할까봐 좋게 전화해 언제 한번 만나자고 했다. 그 친구 아마 내가 왜 갑자기 너무도 오랫만에 전화해서 기쁘기보다 황당하겠지 정말 만나면 얼굴에 물이라도 부워주고 귀싸데기 때릴거다 그 친구 성격괜찮은 유부남 꼬셔서 몇년째 잘지낸다. 그 남자도 미친놈이지 나이도 별로 안먹었는데 이 여자 원룸에 가계까지 해주고 세컨트지 뭐야 지 하고싶을때 여관안가고 원룸와서 한번하고 가고 정말 세상이 무섭네요 신랑단속도 잘해야 한답니다. 그래서 아주 옷도 잘입고 다니고 여유롭게 보도 사무실나가서 잘벌어서 사치하고 미친년이죠 정말 세상이 무섭네여 겉보기하고 너무 다르네요 이런것도 모르고 친구라고 정말 더럽네요 사람잘사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