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넘 황당하고 이해가 안되 이렇게 글 올려요.많은 조은 부탁드려요.
이야기인 즉....전 결혼한지 7개월된 새내기 주부예요 저 위로 형님이 세분 계시고. 근데 저이는 막내이면서 어머니(홀어머니)생활비며 보험 각종세금을 저이가 다 부담해요 그기에다 어머니 대출금까지.
결혼전 울 신랑이 이 부분에 대해 여러번 얘기했지만 단 한분도 어머니께 용돈한번 안 드려요.애들 때문에 힘들다고..."특히 제일 큰형님"저 결혼할때 시댁에서 돈 하푼 보테준사람없고 울 신랑 학교다닐때 등록금한번 보태준 사람없었어요. 저6년 연애하면서 많이 힘들고 결혼에대해 많이 생각했지만 가여운 울 신랑 버릴수 없어 울 친정 속이고 결혼했어요 하지만 후회는 안해요 단지, 저이도 힘드니 위에 형님들이 조그만 도와주면 서로 부담도 덜대고 어머니께 효도하고 좋지않을까요?단지 저에 바램..........
울 형님들 자기 집 다 가지고 있고 저이는 반지하에살다 며칠전에 은행 대출받아 이사했어요 울 친정에서는 시댁에서 해준걸로알고있고...저 어디 하소연 할때도 없고...맘만 답답해요
형님! 저이도 힘들어요.두사람 다 직장다니니 많이 벌겠다고요?제발 저앞에서 그런말 마세요. 저 많이 참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