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울 아파트 장날...
애를 업고 구경을 나섰지요.
그런데 어떤 아지매랑 개가 걸어오고 있더니
갑자기 개가 내 주위를 돌다가 내 발목을 쓰을 ?는거...
전 당연히 기겁을 했죠.
참고로 전 개가 싫거든요.
그 아짐 더 가관인거...
왜 자기 개한테 소리를 지르냐고 야단...
내참...
아줌마네 개 광견병 주사는 맞았나요?
했더니만 그런건 똥개나 걸리는 거라고 지랄...
개를 사랑하시는 분들...
제발 개 데빌고 다닐때 줄좀 매시길...
개를 사랑하시는 분만큼
개가 질색인 사람들도 많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