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너무너무 속상해서 속상해방에 들어왔는데..
하소연할 기분이 안나네요..ㅜㅜ
조금 거북한글 올라오더라두 약간씩만 이해하며..
'이런사람두 있구나..'라고 조금 이해하시구..
'내 의견은 이래요'식으루 말들을 이어갔으면 하는 바램이에요.
퇴근하고 집에들어가서 남편보기 무거운맘에..
퇴근시간 10분이 넘었는데두 회사에 앉아있네요.
주제넘은 말씀드려 죄송하지만..
이제 다른화제로 넘어갔으면 좋겠어요..
나중에 집에가서 남편잘때 다시 들어왔을때..
조금은 더 가벼운맘으로 하소연 하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