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 너무 죽여주는군요.. 바람이 넘 불러 그렇치..
전 오늘 하루 종일 창업 싸이트를 뒤졌답니다..
뭐 할일 없나 하고 .. 등에는 16개월된 아들넘이 침을 질질 흘리고
잡니다.. 아이가 엄마를 너무 안떨어질라고 해서 어디 맏기고 직장을
다닌다는 건 좀 불가능한 일이고 집에서 할수 있는일 좀 없나해서..
작년에 컴을 구입해서 쓰는 일이라곤 이 아줌마 싸이트 열심이 보는
일과 신랑 동호회 방문 하는일 밖에.. 전 하루에도 몇번씩 아줌마
싸이트 들르걸랑요.. 저번에 어떤분이 중독 아니냐고 올렸던데..
어떻게 이 컴을 유용하게 활용하는 방법이 없을까 하다가..
창업 싸이트에서 소자본으로 쇼핑몰 운영하는 싸?憐??많다는걸
알았거든요.. 혹시 운영해보신 분들 계세요?..
부업거리로 적당한지 아니면 1000만원 이하로 아이데리로 할수
일이 무엇이 있는지..( 자본금이 없어 가게를 낸다는건 엄두도 못내구
요)
우리 대한에 아줌마들에 지혜를 빌리고 싶읍니
다. 애없고 어디 할수 있는일 없냐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