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한동안 공방전이 있었던 간호사와 의사의 결혼 이야기
진실은 여기 있네요. 다른 님의 글이지만 퍼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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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아 님아^^ 그 때랑 말이 좀 틀리시네요.. 그때 하도 욕을 얻어 잡수셔서 이번엔 동정표 좀 받으실려고 그러신가?
그 땐. 지지리도 가난한 부모에 집안에 대한 컴플렉스가 심해..일부러 의대생 많은 그 모임(미술 동호회라는 데) 가서 젤 만만해 보이고 소심해 보이는 의대생 후배(어촌 출신의 가난한 집 아들) 골라 꼬셔(?) 사귀어서 스스로가 자랑스럽다고 쓰셔서 욕 엄청 얻어 드시더니...(님네오빠가 약사 꼬셔 결혼했다고 한 것도 똑같고 아 그때 평범한 오빠가 약사아내 얻은 것도 엄청 자랑하시더니.....님네 오빠도 나서서 너(님)는 꼭 의사랑 결혼해야 한다고 의사 꼬시라고 하셨다면서요 다른 평범한 남자 만나니깐 만나지 말라고 폭력도 행사하고 난리 쳤다면서요.. 그때 아 이런 말도 쓰셨던데..오빠왈"너는 의사랑 결혼할려고 간호대 간 거다"그랬다면서요...
왜 이번엔 순수하게 만난척...하시면서.이야기를 다르게 전개하실까?
그때 님부모님도 님 남편은 의사 아니면 안된다고 그러는 분이셨잖아요
이번에는 작전을 바꾸셨나요? 님 참~재밌는 분이시네요..
한편 참 무서운 여자네요... 님 남자친구 분 인생 꼬이는 게 보이네요.. 누구한테 발목 꽉 잡혀서.... 님 같은 분들은 아마 의사 남편 만나 social position 한번 상승 시켜 보겠다는 일념으로 찐드기.. 물귀신 작전으로 나올거 같은데...
친구들한테 얘기해 줘야지^^ 그때 글 올린 웃긴 여자 간호사 또 봤다고...
밑에 열심히 리플단 분들... 글쓴 보람 없게 만드는 나쁜 여자같으니라고.....
인생 그렇게 살지 마세요..나중에 후회해요.. 남의 인생 발목잡아 무임승차해서 갈려고 하지 마시고.. 님스스로 인생 열심히 자주적으로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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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저 리플 하나 달았는데요
그여자 맞죠?
아줌마 닷컴에서도 언젠가 글썼었어요.
이글인데 너무 비슷해서 그여자인가 긴가 민가 했어요.
그때 엄청 욕먹었죠?
이여자 일생 최대의 목표가 의사랑 결혼하는 것이고.
그러기 위해서 일부러 간호대 가서 의사랑 같이 하는 동아리 들긴 들었는데. 자기 처지를 보아하니 잘나가는 의대생은 안될것같아서
제일 후져보이고 집도 못살고 외모도 볼품없는 후배 의대생
하나 물어서 살살 구슬렸더니 그 의대생 홀랑 넘어왔다고
그여자 제가 표현한 그대로 썼었죠.?
그때 오빠란 작자가
"넌 의사랑 꼭 결혼 해야해" 라고 하면서
의대 아닌 사람하고 다니니까 그 남친 만나서 폭력을 행사했었다고 했나?
결국 의대생 하나 물었다고 쓴 간호사 그여자 맞지요?
그여자가 쓴글 맨 밑의 글또한 똑같이 끝났던 것으로 기억해요
"내가 그 남자보다 월급도 훨씬 많은데.속상해요"
라고 썼던것 기억해요.
그여자 맞군요.정말 의사 하나 물려고 절치부심하는 간호사.여자.
남자가 불쌍하군요.
정말 사랑하는게 아니면.
웬만하면 그 남자 놔주시면 어떨까요
자기집 후지기 때문에 의사잡아서 결혼해야한다고 부모님이
입이 닳도록 말했다는 그 간호사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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