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저는 결혼한지 약 2년이 덜된 초보 주붑니다..
저는 서울에 살고 시댁은 보성이라 시댁에서 받는 스트레스는 덜한 편입니다.
제사가 많기는 하지만 그제사를 다 가는 것도 아니고 설날이나 추석 조부모등 큰 제사에만 다녀옵니다.
근데 저는 이눔의 전화땜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습니다.
제가 좀 사근한 성격이 못되구.. 말두 많은 편이 아니거든요..
거기다 속다르고 겉다른 애기는 절대로 못하는 스타일이여서..
시댁에 전화하는 걸로 영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일주일에 한번정도 전화를 하는데요..뭐 별다른 애기 없이 안부정도 묻고는 전화를 끊습니다...
휴~휴~~휴~~
님들은 시댁에 얼마나 자주전화를 하시나요..
또 전화를 하면 무슨얘기를 하십니까?...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