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봐요 전남편 재혼한거 알고나서 살기싫을정도로 힘들어하고 백화점도 넘 정신적으로 넘 힘드니깐 도저히 못 서있겠더라구요.그만두었어요.
아예 아무것도 모르면 편한데. 물론 초기에 잡아야하는건 아는데.
더 닥달하면 남자들은 밖으로 더 나가고싶어한데요.
만약 남편이 바람핀걸 당신이 알게되면 더더욱 여우같이 잘해주세요.
이여자없인 나 못산다할정도로.....
가정까지 정말 깰정도로 딴생각하는 가장들 없을거예요.
그저 오춘기!!! 두근거리는 그 느낌이 느껴보고싶어서가 아닐까?
그 느낌을 부인한테 느끼게 한번 노력해보세요.
저도 그런 느낌 한번만 더 느껴보고싶어요.님들은 안 그런가요?
이혼해서 재혼한 전남편 보고도 힘든데 님들은 살다가 남편이 딴 여자
만나는거 보면 더 힘들지 않을까요? 근데 전 아직도 그 사람 많이
정말 많이 사랑한답니다.우리 지금 님의 곁에 있는분 사랑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