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구절절 고사 하고 본론부터 말씀 올립지요~~
지가 딱 한달 하고 얼매 지낫습니다 이사온지!
아따 그란디 울 아파트 윗집 애들이 정말 장난 아닙니다
지 신랑과 지는요
뭐 애들이니깐 얼매정도 뛰는건 말도 안하고 한달동안 꾸~~욱
참고 있엇지요~~~
(밤 11시-12시 까정 뛰어도 참자...참자...하며)
아따!!!!! 그란디~~~ 어젠~~
밤 10시부터 구구장장 12시가 되어도 천정무너져라
뛰는겁니다 아따 십원짜리가 절로 나오데요
그랴서 경비실로 인터폰 하고 난릴 쳐도 뛰더만
12시 넘어 잠에 지쳐 지가 먼저 골아 떨어져 버릿시요
아따 그 집 부모들은 경우가 어찌 그럴까
정말 돌것 같습니다
아무리 경비실로 인터폰해도 먹히질 안는데
네 오늘 뛰 올라가서 한판 붙어야할까요???(지가 한성깔합니다)
울 아파트 1층 계시판에 소음에대한 주의문 떡~~부쳐져 있는디
선뱃님들 한방에 보낼수 있는 방법 좀 지~발 좀 알려 주세요~~
아참!!! 판례가 있던것 같던데 소음에 의한 정신적 피해보상
겁 좀 줄라고요~ 정말 이러고 싶진 안는데
그 집 부부 얼굴 낯짝 좀 봐야 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