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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 잘 보시는 분 아세요?


BY ssj3781 2002-05-28

여기에도 글을 올리게 되네요
그만큼 힘이 든다구 생각해 주세요

요즘 하루 하루가 답답하고 미칠거 같답니다.
남편은 보증을 잘못 서서 10년 동안 먹고 싶은거 입고 싶은거 참으면서 마련한 집이 날아 갔습니다.
얼마 전에는 아이도 다쳐서 병원에 있구요

정말 왜 이렇게 풀리는게 없는지 모르겠습니다.
너무 답답해서 언제까지 이래야만 되는건지 누구에게든 의존하고 싶습니다.

아주머니들중에서 정말 잘 맞추는 관상 보시는 분 아시면 추천 좀 부탁드립니다.
그래주시면 정말 감사 드릴께요
참고로 저는 전주에 살고 있는데 이 근처라면 좋겠네요

안녕히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