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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하기만 해서 될것두 아니구..ㅜㅜ


BY 아이갖고파 2002-05-28

너무너무 아이를 갖구싶어요ㅜㅜ 흑흑..
왜 빨리 안생기나..넘넘 속상해요.

혹시나 속이 좀 안좋거나, 배가좀 아프면 후다닥..산부인과로 달려간답니다.
생리가 하루이틀만 늦어져두 혹시나..해서 기대하게되구,
결국 아니면 넘넘 속상하구..ㅠㅠ

울 남편은 속두좋지
조카애들(울 친정언니 애기)이 볼만한 영화를 CD에 담아서 줄꺼라구 열심히 작업?하고있네요.ㅜㅜ

그작업? 할시간 있을때 우리 작업?? 좀 하지..ㅡㅡ;;;

참고로 울신랑은 아담해서 아이들하고 엄청 친하답니다.
첨보는 애들두 신랑을 엄청 따를정도로...
애들하고 쿵짝이 잘맞는 성격이에요..-_-;;

어쨋든 하루빨리 아이를 갖고픈 맘이 간절~ 또 간절~ 합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