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의 신탁상품은 원리금이 보장이 안되는 상품이란걸 모르는바는
아니었지만 ....5년간 꼬박꼬박 월급 아껴가며 조끔씩 저축했던게
만기가 돌아와서 찾으러 갔더니만
은행여직원이 권하는 말이...지금 해지해서 정기예금에 다시 넣는것보다 지금 이대로 두는것이 이율이 더 높으니 그대로 두시는게 유리하다고 ㅡㅡㅡ 그래서 그 말을 믿고 맡겨 놓았던 돈이
5개월여만에 삼백팔십만원이라는 돈을 날려버리게 했네요.
그게 어떤 돈인데....아까워 죽겠어요 정말로.
왜냐구요?....
하이닉스 때문에 결손처리 되어.....그렇게 되었다나요.
고객은 은행을 믿고 맡겨 놓았는데 외환은행의 고객돈 관리하는 담장자는 누구인지... 하이닉스가 문제된게 언제인데 그렇게 무책임하게 손해가 그렇게씩이나 많이 나도록 내버려 두었는지......
여러분 신탁상품은 믿을게 못됩디다.
그리고 은행직원들의 권유....그것도 믿을 말이 못됩디다.
무엇이든 자신의 판단으로 현명하게 재태크하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