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2년차인데요,
새댁분들 시집식구들 생일 다 챙기시나요?
시누이나 시숙들이며, 동서(형님)생일두요.
전 부모님 생일만 챙길려고 하는데, 형님이 자꾸 눈치를 주네요.
자기 남편 생일도 챙기라고.
그런데 웃기는건 울형님 부모님외에는 아무도 안챙겨 주거든요.
무슨 심보인지,,
거리도 2시간거리인데.. 볼일이 평일엔 없잖아요.
그래서 전화한통 할려고 하는데,,
일요일에 얼굴을 보게 될것 같애요.
그때 빈손으로 가면 민망할까요?
선물을 한다면 또 뭘 하면 좋을까요?
어휴,,
울형님 유별나서 말발도 세고, 바라는것도 많고 머리아프네요.
좀 무난했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