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신랑한테 전화가 왔는데..
작은방가서 문을 닫고 받더라구여~
그런적 없었는데..순간 이상하네 생각하며
넘겼는데..신랑이 밖으러 나가는 것이예여
담배산다면서 나도 베란다 보면서 아이스크림좀 사오라고
했더니 어디랑 통화를 하는 거예여~
그리고 전 낮잠을 자고 있는데
문여는 소리가 나서 거실에가보니 남편이
여보세여~하면서 나가는 것이예여
수상하다싶어 몰래 베란다에서 밖을 보았더니
남편은 화색이 돌면서 전화를 20분이상 받고 있더라구여
몰래 전화기를 보았더니...
이런 첫사랑한테 전화가 온것있져
잠도 안오고..어케하여야 하는지...
의견을 듣고 싶어여
전 결혼한지 2년이 넘었고 지금은 첫아기를 임신해서3개월
연애는 4년이상 하고 결혼했는데
저에게도 위기가 온것일까여~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