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며느리님 힘내세여... 저두 시아버지가 열배나은 여자랑 결혼시켜줄테니 애만 뺏어오라고 울 신랑에게....ㅜㅜ 근데 울신랑 근본적인 문제가 자기가족과 자기때문에라는것을 알기에 한마디로 자르고 내게 오더군여.. 지금은 당분간 연락없이 살고있답니다.. 저두 무지 참고만 산 스타일인데... 참는게 미덕은 아니더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