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색안경을 끼고 본다고요? 아닙니다..저희 새시어머니 저 결혼도 하기전에 남친이 제가 직장땜에 있던 지방에 왔다 갔다고 (물론 당일로 올라갔고요 나쁜(?)짓 한거 없네여)저희 친정엄마한테 대뜸 전화 해서 딸년 교육 잘시켰다는 분입니다...그래여 제가 당한 것땜에 새어머니 그렇게 볼 수도 있겠죠...하지만 전남편과 이혼하고 자기 자식까지 기를 수 없다고 버리고 오신 분이 어떡케 저희 엄마, 더구나 인사도 없는 분한테 그런 말을 할 수 있죠?(어떤 사정이 있는지 모르나 잘못도 없는 사람한테 그런말씀 하실 입장은 아니라 생각합니다.)더구나 없는 말에 시누이와 형님이 오해 하는 통에 저와 저희 신랑 입장 정말 난처한적 한두번 아닙니다.저희형님네는 시어머니땜에 시댁에 발끊은지 3년입니다...새어머니라고 그런게아니고요 새어머니도 좋으신분 많습니다..글구 수익자를 갖고 얘기하는게 아닙니다..전 단지 왜 하필이면 많은 자식중에 운전이 직업인 저희 신랑이냐는 말이고요 또 들어도 다치거나 아플때 도움이 되는 것이 아닌 나쁜일이 있어야 나오는 보험이냐 말이죠...제가 해약하라는 것도 아니고요 수익자를 바꿔달라고 한적없습니다..정말 울신랑을 생각해서 든 보험이라면 다치거나 아플때 필요한건 절대 않되시고 왜 필요도 없이 나중에나오는 보험이 필요한 걸까요?정말 이해않되는 새시어머니 아닙니까?참고로 보험료 다 저희가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