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빼고 일반 가게에서 물건이나 옷을 사면
교환하기 정말 힘드네요
한마디로 직원에게 눈치 아닌 눈치봐야 되고...
살때만 왕이고 다른일로 가면 완전히 거지 취급하구...
나원참...
특히 보세점은 오전에 가면 아침부터 재수없다고
오히려 뭐라고 하면서 오후에 오라고 아님 않된다고 오히려
큰소리고...
어제도 역시나, 보세는 아니구요
Who.a.u (대구) 갔다가 정말 짜증 나더군요
옷 색상이 맘에 않든다고 해서(울 신랑꺼)
교환하러 갔었습니다.
영수증 없인 않된다고 하더라구요
영수증 준비해가지도 못했구요
직장다니면서 시내에 가서 옷 바꾸러 가기가 쉽지
않아서 어제는 정말 일부러 시간내서 시내꺼정
간거라서 좀 황당하더라구요
물론 제 잘못도 있습니다.
영수증을 준비못했다는거요...
그래도 아줌마 근성으로 사정했더니
아가씨가 바꾸주긴 하던데
어찌나 틸틸 거리는지...
일단 물건보고 바꿔주기로 했으면
기분 좋게까지는 아니더라도 최소한 소비자가
무안하게 까지는 않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영수증 하나 않가져 갔다고 이건 마치
제가 거지가 된 기분이더군요
다시는 그 매장 않갈겁니다.
옷에 상표도 그대로 여하튼 그 집꺼라는 증거가 뻔히 있는데두
그것도 환불도 아니고 교환이구만
사람 어찌나 무안 주는지...
그 매장 나와서 제가 등신이였다 싶더이다.
그냥 않바꾸고 그 아가씨에게 쓴소리나 한마디 하고 올걸
꼴랑 그 바지가 뭐라고 내가 그런 취급 받고 나왔나 싶어서요.. ㅠ.ㅠ
이래서 사람들이 백화점 제품이나, 큰 할인마트 상품 사면
좋은가 봐여~
다시는 후아유인가 뭔가 하는 그집꺼 않삽니다.
아참 홈페이지 가보니깐 그런 고객란도 없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