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의 육감은 대부분 맞지 않나요?
울시엄니 전화요금아까워서 전화도 잘 안하는 분이
어젠 한시간넘도록 통화중.
시동생이 그러네요. 시이모랑 통화중이라고.
시부한테 하다가 안되니까 이젠 시이모들한테
며늘욕을 하고 다니나 봅니다.
남편이 시가에서 2시간거리로 출장갈일이 있어서
오늘 떠났는데 주말엔 시가에까지 들렀다 온다고 하니
숨이 꽉 막힌게 통 숨을 제대로 못쉬겠네요.
이게 홧병인지..
시엄니가 시부한테 내욕하다가 아들과 시동생들한테
내욕하다가 이젠 시이모들한테까지 내욕을 하고 다니시나봐요.
지레짐작이 아니라 안봐도 훤한 일이예요.
겉으론 고고한척, 이 세상의 모든 예의범절은 혼자서
다 갖춘양 하시면서 뒤에서는 그러실수가 있나요.
아 속이 터질것 같네요.
미워도미워도 이렇게 미울수가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