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 다려 먹인것도 부족해서 한약방에서 한박스 조제해서
오셨네 무겁다 시기에 외손녀 드실꺼 친히 내가 올려 드렸담니다.
잘난 아니 많이 잘 먹이세여...
못난 사람이라 욕해도 감정이 안 생길수 있나여~~
남들이 다 뭐라 그렇다해도 이 한약사건 만큼은 정말 열불이
날만큼 기분이 안좋네여....
그러고 보니 매년 몰래 해 먹였잖아...
4년동안 쉬는날 주말마다 오는것도 스트레스인데
진짜 머리가 확 돌꺼 같다...
시간이 지나면 내가 어쩌지 못해서 잊혀지겠지만
지금 잊으라는건 넘 무리인데여...
혼자 열받는거 어쩔수 없지여...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