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에 우리 아이와 동갑인 집이 있어요 그런데 심심치않게 아이를 부탁하네요 들어보면 아이를 맡길만하다 싶을때도 있지만 그렇지 않을때도 아이를 맡기네요 오늘 또 몇일 아이가 유치원 다녀온후 몇시간만 부탁하네요 이젠 싫어요 한두번도 아니고...제가 소심해서 대놓고 말도 못하고 내가 기분나쁘고 말지 남 기분나쁘게는 또 못하겠고... 어쩌면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