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저는 올해 27세 가을에 결혼을 앞둔 아직은 미혼 여성입니다..
남친은 1남 1녀중 장남이고요..
근데 아버님 혼자 계십니다.
결혼을 하면 같이 모시고 살아야 될것 같은데...
아버님 연세는 50대 후반 직장을 다니고 있습니다.
제가 듣기로는 홀시아버님 모시는 것 많이 힘들다고 하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벌써부터 걱정이 됩니다..
제 마음은 같았서 나중에 같이 살고 싶은데..남친은 그게
아니것 같은데...
저는 재혼을 했으면 하는데..그것도 마음대로 잘 안되잖아요..
제 친구 말로는 시댁 식구는 한 사람이라도 적은게 좋다고..
그냥 아버님 혼자 계시는게 더 났다고 하기도 하고..
홀시아버님 모시고 사시는 선배님들 어떻게 하면 제가 잘 할수 있을까요?
그렇게 많이 힘들고 그렇습니까?
막상 결혼을 할려고 하니 걱정이 됩니다.
남친는 좋은 사람 입니다..
여기는 함안하고도 대산 입니다..지금 비가 조금씩 내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