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8개월이 지나
9개월에 접어들었어요.
근데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했던
아이 갖는 일이 이렇게 어려운
일이라는걸 이제서야 알게되었어요.
그로인해 새생명의 소중함을
깊이 깨닭았지만.......
결혼 기간은 얼마되지 않았지만,
결혼을 좀 늦게 해서요...
지금 30이거든요...
주위에서도 어른들께서 많이
기다리시는 것같아 부담도 되고요......
그래서 병원에 가보려 하는데
잘 아는 병원이 없어서요...
이렇게 도움을 받으려고
글을 올립니다.
혹시 구리시에 잘 아시는 병원 있음
소개좀 해주세요.
저에게도 예쁜 아가가 생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