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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당한 형수에대한글이....


BY 소설??? 2002-07-10

저 어제 성폭행당한 형수글 보구 혹시 소설쓴거 아니냐고 한사람인데
저 분명히 정상이구요 (내가 볼때는 남이보면 어떨지 몰라두...)
지극히 평범하고 정상적인사람임 길거리 지나다가도 앉은뱅이 아저씨들있음 그냥 도저히 못지나가는사람임 내입에 맛있는거 못넣어도...
그런데 정말 그런일이 있었다면 그형수한테 상처줄려는게 아니구
전 도저히 이해가 안가서요 정말 그런일이 있을수있을까요????
정말 정말 도저히 이해가 안가요 저 그래서 이글 읽다가 저희 남편한테 읽어보라고했어요 있을수있는일이냐고 우리남편두 저랑 똑같더라구요
있을수 없는일이라고 ...... 아니 시동생이 술기운도 아니고 어떻게 제정신에 그럴수있을까요? 그리고 신랑이랑 대화 내용두 그렇구
그리고 어떻게 그런내용을 남편한테 전화로 이야기할수있구요
난 도저히 실제상황이란 생각이 안들거든요
그 형수 안부를 여러사람들이 불으셨던데 다시한번 읽어보실래요
저 오늘 다시 읽어봤는데 어제랑 똑같은생각이였어요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 .....그리고 그런일이 정말 있엇다면
그형수 그형이랑 헤어져야하는거 아닐까요?? 아니면 그상처는 영원할것같은데 ....... 친정 시댁할거 없이 다 망가진 집안될것같은데...
저 할일 없는사람두 아니구 이상한 성격을 갖고있는사람도아니랍니다
40대초반이고 가정형편이 힘들어서 지금 직장생활하고있구 나이가 나이이니만큼 사전수전 공수전까지 치룬사람이구요 그런데 이번글은 도저히 이해가 안가네요 저 또라이 아니니깐 또라이냐는 리플은 달지마시구 ..... 에구 나두 모르겠당 뭐가 몬지....... 정말 실제상황이라면 큰일이다 그새댁 정신과 치료라도 받아야지 남편도 같이 받아야할거같당!!! 에구 불쌍해라.......현실이라면 상상도 못할일이고
차라리 누가 소설썼으면 좋겠당 흑...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