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달이라는 짧은 기간 열렬히 사랑했는데
갑자기 그가 암변명두 없이 떠났습니다
서로 다른 상황이 있었지만 그것때문에 조금 괴롭긴 했지만
그래도 참을만했습니다
그런 그가 갑자기 홀연히 떠났어요
핸폰을 해도 받질않구 다른 번호로 폰을 해도 목소리듣구 딱끊구..
이해할수가 없어요
제가 그렇게 나쁜사람이였나 싶은것이....
전 제가 이렇게 까지 괴로워할줄 몰랐습니다
하루라도 안보면 큰일나는줄 알던 사람이였는데..
어떻게 이럴수가 있는지....
이렇게 비가 오는날은 그의 그리움에 괴롭답니다
보고싶구 만나구 싶구 참 이런 제자신이 좀 챙피합니다
그러나 내가 싫어 떠난 사람 붙잡으면 뭐하나 싶기두 하구...
꿈에두 자꾸 보이네요
그에게 그런면이 있으리라곤 생각지도 못했기에 난
너무 놀랬지요
암때고 전화함 뛰어오던 사람였으니까요
그러나 다 접고 잊을랍니다
가슴이 아프고 한동안 힘들겠지만 그것이 그를 위함이라면
그냥 잊혀짐이 낫겠지요
그와의 인연은 여기까지 였나봅니다
그 인연의 고리를 놓으렵니다
그러나 아직은 암것두 할수가없어요
떠난뒤에 알았으니까요
그를 사랑했음을..............
우연이라두 꼭 한번만 만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