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좋아 하는 50대 아저씨들 접대 하러나간 남편
새벽 4시가 넘어도 들어올 생각을 안해
줄기차게 전화해도 안받다가 조금만 기다리 라는 소리에
또 멍청이 기다렸다
뭔가 께림직 하면서 가슴이 두근 거리기 시작했다
여자랑 함께 있을 것만 같은.........
여섯시 조금 못되어 약간 말쑥한 모습으로 들어왔고
이상하게도 바지를 벗지 않으려 하기에
억지로 벗기는데 지퍼밑부분에 아짐들은 다아는 그무엇이약간묻었다
설마 하면서 중요부분을 확인하면서
없는 흔적이 있는체 남아 있다고 넘겨집었더니
이발소에 갔었다고 나 쓰러지는 줄알았다
모르게는 몰라도 알게는 한번도 그런일 없었는데
지금도 가슴이 마구뛴다 하루종일 아무것도 먹을 수가 없었다
네 넘들이 모두 가서 그짓을..............
안마 받으러 갔다가 손으로하는 서어비스를 받았다나
너무 어이가 없는 것은 여자랑 잔것도 아닌데
왜그다지 나쁘다고 하냐는 듯한 남편의 태도에
할 말을 잃었다
출근하는 남편을 불러서 말했다
12년을 당신과 우리 아이들을 돌본 나에게
이렬수가 있느냐 우리 평생 살아야하고 나 아이들
키워야할 귀한 사람이다 그런 내게 당신이 무슨짓을
한줄 아느냐
나는 당신이 나를 아직 사랑 하고 좋아 하는 줄알고있었느데
아니었나보다라고 왜나한테이런 아픔을 주느냐
지금 너무 외롭다고 그리고 많이 울었다
남편은 별거 아니라는듯 아```그런거 아니야 라고한다
미친넘들
별거 아니면 입장 바꿔 생각들 해보라지
선배님들 어떻게 대처해야하는 겁니까 도데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