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우연히 들은 얘기..
너무나 충격이었습니다.이 얘기 들으면 남자들 단란주점가는게 다시 보일겁니다.저를 비롯한 우리 아줌마들이 막연히 생각하고 있던- 가서 아가씨들과 노래부르며 놀고 T.V드라마에 나오듯 아가씨 더듬고 술자리 파하면 2차가거나 그게 다인줄 알았었는데 그게 다가 아니라니...
룸에 들어가고 사람수대로 아가씨 들어오고 야한 포즈로 아가씨들이 각자 소개하고..그다음엔 파트너 정하고 게임하여 테이블에 올라가 옷 하나씩 벗으며 스트립쇼하고 그 아가씨몸에 술 부으며 핥아먹으며 애무하고 흥분된 팀은 그자리에서 성관계를 갖고 다른 사람들은 생비디오 감상하고 어떤 팀은 다른곳으로 하러 가고.....
기가 막힙니다.
전 남편 감시 더 열심히 할랍니다.어린 아이 물가에 내놓듯 남편들도 세상에 하도 유혹이 많아서 관리를 잘해야겠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