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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때문에 요새 너무 속상해요


BY kyl0826 2002-07-22

5살짜리 딸하나를 두고 있어요
같은 또래들보다 등치나 키나 다 작아서 어디 나가면 4살로들
보는 사람들이 많아요
그런데 말하는거는 6살짜리 못지 않아요
한마디로 입만 살았다고나 할까
지금 제가 직장생활을 한지 1개월가량되어가고 있어요
그래서 오전에는 어린집에서 보내고 오후는 친정엄마가 봐주시는데
어리광에 때부리고 막무가네로 울어버리는데 도대체 대책이 없어요
할머니는 요냐요냐하시는 편이지만 저와 신랑은 그렇지 않거든요
아이 버릇은 제대로 교육시카자는 주의라 엄하게 하고있어요
하지만 제가 요새 직장생활한뒤로는 아이 교육이 도대체 되지가
않아요
저한테 싫은 소리한마디만 히도 그냥 울어버리거든요
혼자라서 그런지 참을성도 없고 않되면 그냥 울어버려요
원래 5살때가 말않듣는 시가라고는 하지만 이래서야 어디....
어떻게 잡아 나가야할지 경험 있으신분들 많은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