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 혼자 아니 친구들과 휴가를 가고 싶대요 우린 뭔가요? 애들하구 저는.... 참 어이가 없더군요 혼자 여행을 하구 싶데요 이해가 가세요? 아부리 친구들하구 간다지만,,, 전 여행 가고 싶지 않아서 안가는가요?. 정말이지... 가구 안가구를 떠나서 이젠,,,, 그런생각 했다는 자채가 신랑에게 실망 스러워요 어떻게 하면 애들과 잼있게 놀까 그생각은 안하구... 너무 이기적 아닌가요? 정말 기가 막힙니다 자존심두 상하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