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한테 이런일이 생긴줄 정말 몰랐어요... 평소 문단속 잘하고 살거든요... 창문으로 들어왔나봐요... 너무 속이 쓰리고 아무것도 할수가 없어요... 잠도 안오고...정말 기분도 찝찝하고... 흔적도 없이 가져가서 며칠후에야 없어진걸 알았어요... 자꾸 생각나고 잊을수가 없네요... 동네아줌마가 도둑이 들었다고 했을때 위로까지 해주고 안됐다고 생각했는데... 정말 속이 너무 상해서 병이 날껏 같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