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광고가 무지막지하게 떠들어(?) 대면서
맘에도 없는 광고를 열심히(?) 보게 만들며~
짜증나고 열받게 하더니~
이젠 랑콤마져 합세해서 더욱 열이 뻗친다~
시~~~뻐~~~~~~~~~얼건 장미가
화~~~~~~~~~~악 번져서 놀래키는게 아니고~
이젠,
내 눈엔 도무지 사람같지 않은(?)
길다랗고 시~~~~~~~~~~꺼먼 눈?Ю?단 여자가
화~~~~~~~~~~악 뜨면서
가슴을 철~렁하겠끔 놀래킨다...
분명 누르면 뭔가 또 나타날 것이란걸
알면서도 말이다.
무신 월하의 공동묘지에 나오는 귀신도 아니고~
난, 꿈에 나타날까 무섭다~~~
랑콤은 이런식의 광고로~
인지도를 높혔다고 생각하거나
어찌되었던 랑콤을 기억하겠끔 했다고~
성공이라도 한걸로 착각을 할런지 모르겠지만...
울 아짐들 이런 무대뽀식 광고는 좀 질리지 않을까???
아무리 아컴이 광고 의존도가 높고~
울 아짐들 무료사이트에서 맘껏 활보하며
유용하고 재미난 꺼리들을 많이 접한다고는 하나...
정말 싫어질려고 한다~
물론 나와 다른 생각인 사람들도 많으리라~
하지만 난,
랑콤이 무서버서~
아컴도 덩달아 무서버 질려고 한다~
좀 예의(?)를 지킨 광고를 해주면 좋겠다~
적당한 박스에~
적당히 놀래키고~
하루쯤 맘 내키지 않으면
열어보지 않아도 되고~
시끄럽고 귀찮으면 꺼버리고~
보고싶을때 열어보고~
"이광고는 다시 열어보지 않음"~
뭐 이런 문구도 눈에 띄게 적어놓고...
애정이 가는 광고를 해주었으면 하는
나의 작은 바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