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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의 조언좀...


BY 눈꽃 2002-07-23

저는 8월 3일이 출산 예정일인 예비 맘입니다
7월 20일날 병원에 갔더니 애가 3.3kg나간다고 하더라구요
전 첫애라 잘모르니깐 그런가 보다 했는데
저희 시댁에 갔더니 시댁 식구들이 애가 너무 크다며
더 크면 낳기 어려우니깐 다음 주에 낳자고 하시네여
울신랑 휴가도 7월 27일부터 7월 31일까지니깐 그 사이에
낳자고 하시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촉진제를 맞고 낳아야할까요?
사실 저희 신랑 쉴때 낳고 싶은데요( 직업상 다른날은 근무 시간에는
시간 빼기가 어렵거든요)
좀 무섭기도 하고 걱정도 되고 경험 있으신분들
리플 좀 부탁드릴께요
그리고 남자 정액이 촉진제 역활을 한다고 하는데
정말 그런가요?
제 주위에 어떤분이 예정일이 지나도 안나와서 남편 정액을 넣고
바로 그날 진통이와서 애기 낳았다고 하던데...
그럼 많은 답변 부탁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