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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방도우미도 2차 나가나요?


BY 걱정 2002-08-07

오늘,,드디어 노래방가서 도우미아줌마불러서 놀았던게 저에게 걸렸어요.
친구들하고 식사하고 술마시고 노래방갔다고 이야기했는데 어쩐지 노래방에서 노래부른 시간이 넘 긴것예요.
남자들끼리 그것도 세명이서 노래를 4시간동안 부를 수 없잖아요.
아무리 노래부르기좋아하는 저두 친구랑 노래하면 목아프고 싫증나서 2시간도 못채우고 나오는데..

어떻게 하다가 남편한테 유도질문하다보니 제 남편,,술에 취해서 저에게 사실대로 자수를 하더라구요.
아줌마불러서 놀았다구..
사실 단란주점이나 유흥주점이나 룸싸롱가서 어린아가씨 끼고 술마시지않는게 한편으론 다행이다고 생각이 들지만 그래도 기분이 꺼림직하네요.
아줌마들이 더 화끈하고 더 심하게 놀지않나해서요.
야한농담이나 야한행동을 하지않나,,,그리고 ㅡㅡㅡㅡ
제 남편은 그냥 블르스추고 어깨에 손만 가볍게 얹고 노래했다는데..
정말인지,,자꾸 의심이 가고 남편이 불결하기까지 하네요.
님들!! 노래방도우미아줌마들도 매춘하나요?
요즘 부쩍 제 남편이 노래방을 자주 드나든것 같아서 걱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