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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띠~ 이런경우 어케해야 하나요?


BY 어케하나..? 2002-08-07

신랑이 회사를 옮겼는데요 신원보증을 세우라네요!
근데 요즘 사람들 그런거 잘 안서주잖아요..
전에 다니던 회사는 대기업이었구 보증보험으루 했었는디.. 이번에두 그케 했슴 좋겠는디.. 신랑은 친정아빠한테 해달랬슴 하네요!
그래서 친정에 슬쩍 비쳤더니 그런거 원래 찜찜해하구 남들한테는 절대루 서주지도 않는 아빠 입장(하긴 나라두 사위를 못믿어서가 아니라 그사업주를 어케믿구..) 곤란 하신게 역역합디다.
하긴 이번엔 대기업두 아니구 개인회사라서리.. 어케 해야하는건지..
그냥 보증보험으루 했슴 좋겠는디.. 보증보험은 보통 얼마나 내야 하는지..기간은 얼마동안 가능한건지.. 알고싶어서요
내가 친정아빠 입장이라면 아마 나두 아빠처럼 그럴꺼 같구요.. 글구 또 신랑입장에서는 친정아빠의 말한마디에 서운해할꺼 같은데.. 도당체 어케 해야 하냐고요~~ (ㅜ,.-)
우~띠~ 아침부터 머리터질꺼 같아 미치겠네요..(이런일 첨이라서리..)이럴때 가장 좋은 방법은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