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컴 주부님들))))
우리 그래도 지혜롭게살아요^^*
시댁쪽에서 보면 우리가 한심할꺼구..우리 역시 시자에 불만많구...
흠..그냥 남편만 제대로 됐다면 그깟(?)시댁의 횡포에
우리 이쁜 인생 망가지지말자구여..
저도 7년찬데 이제야 좀 ...느긋해졌어요
3년간 시부모 모시고살고 ..시아버지 카드빛에 말도마세여
그래도 그래도 봄날은 오더라구여 우리 한 30대 넘으면
그땐 모든것이 넓게보일라나요? 남편땜에 속상한거야 진짜 힘들지만
시자땜이라면 우리 조금만 참아봅시다..100년을 살겠어요?
ㅎㅎ 그냥적당히 선긋고 하고픈말 하고 ^^* 그래야 우리 곱게늙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