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형님 연합철강에 기술자인데 17년 정도 됐는데 급여가 70만원정도밖에 안된다고 하네요. 그래서 어머니한테 큰돈 나가는건 다 받아쓴답니다. 차사고 집사고 애들 영어 전문학원보내고. 도대체 정말 월급이 그정도밖에 안될수가 있나요? 그말에 속는 우리어머니도 이해가 안가고 그런말하는 형님도 이해가 안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