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내내 아들스트레스로 5년을 지냈다.
그렇게 첫아이때부터 아들아들 하는 시어머니 한테
손녀만 둘 안겨드렸다.
울 시엄마 이래서는 안되겠다 싶은지 궁여지책으로
어디서 아들낳는 보약 이라며 두재를 지어보냈다.
약때문인지 다행히 임신을 하긴 했는데 지금 7주째
정말 마음이 안절부절 또 둘째때와 같은 증상이 나타나고
있는것이다.
둘째때 태교 잘 못해서 애가 엄청 별나고 까다로와서
지금도 힘든데(22개월)....
어이할까 셋을 채울순 없고 주위에선 돈 들고 산부인과를
찾아가 보라고 한다.
만약 한다면 일찍하고 싶은데 제일 빨리 알수 있는 주는
몇주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