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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아들 아들....


BY pretty4hs 2002-08-08



결혼내내 아들스트레스로 5년을 지냈다.

그렇게 첫아이때부터 아들아들 하는 시어머니 한테

손녀만 둘 안겨드렸다.

울 시엄마 이래서는 안되겠다 싶은지 궁여지책으로

어디서 아들낳는 보약 이라며 두재를 지어보냈다.

약때문인지 다행히 임신을 하긴 했는데 지금 7주째

정말 마음이 안절부절 또 둘째때와 같은 증상이 나타나고

있는것이다.

둘째때 태교 잘 못해서 애가 엄청 별나고 까다로와서

지금도 힘든데(22개월)....

어이할까 셋을 채울순 없고 주위에선 돈 들고 산부인과를

찾아가 보라고 한다.

만약 한다면 일찍하고 싶은데 제일 빨리 알수 있는 주는

몇주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