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근이님.
실례를 무릎쓰고 한가지만 여쭐려구요.
저 지금 너무 속상하거든요.
제가 펀드에 하나 가입했는데...한창 올랐을 때 가입한거라서 지금 많이 손해보고 있어요.
가지고 있어야 할지, 아니면 지금이라도 찾아야 할지..판단이 안서서요.
제가 지금 한국에 없다보니..신문을 봐도 어떻게 돌아가는건지 감이 안와서요. 아니 원래 감이 없어요.
열심히 신문도 보고, 경제잡지도 보는데..도통 무슨 말인지 모르겠네요.
꼭 오를거라고 믿고 많은돈을 넣었는데...지금 1/3을 손해봤거든요.
계속 놔두면 아예 다 없어지는건 아닌지...그냥 가지고 있어보지 싶어서 놔두었는데..날이 갈수록 점점 불안하네요.
남편 모르는 비자금인데...다 날리는건 아닌지 모르겠어요.
두근이님께서 그 쪽에 계신다니..감이 있으실거 같아서....말씀 좀 해주세요.
저 자세한 말씀 드리고 싶지만...공개 게시판이라 좀 그렇네요.
제 메일로 답변 주셔도 고맙구요.
멜주소는 gagamela677@yahoo.com 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