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거의 이틀걸러 한번씩 관계두 해보구--;; 병원가서 배란일 맞춰서도 해봤는데, 아직 아이복이 없네요. 간절하게 아이를 바라는 마음에서 하루하루를 보냅니다. 혹시 인공수정을 하면 50% 이상 임신이 되나요? 울 친정식구들은 결혼하면 덜컥 애만 잘생기던데, 난 ?어왔나? 특히 신랑이 종갓집 장손이라.. 빨리 갖어야 하는데.. 맘편히 있으면 될꺼라고 주위에선 그러는데.. 솔직히 "맘편히"라는게 쉬운일이 아니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