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아이가 어린이집에서 다쳤었어요...
그래서 입원두 하구 암튼.... 지금 한2달정도 지났는데요..
다른데 다친곳은 다끝났는데...
병원비는 어린이집에서 다 내주었구요..
울아이만 보험에서 누락되었다구..하더군요..
그래서 원장개인이 병원비를 냈습니다..
그런데 수술한가지가 남았습니다..
병원에서는 수술이 아주 큰수술이기는하지만 지금은
안해두 된다구... 급할꺼 없다구.. 하더군요..
의사말로는 한 10년정도 후에나 해두 된다구..하더라구요.
아이가 아직 어려서(24개월) 지금보담은 커서 하는게 나은거
같다구 합니다..
제생각두 그렇구요..
그런데 병원비가 문제입니다..
10년쯤후에 그원장을 찾아갈수도 없을꺼 같구...
이럴땐 어찌해야 하는지 맘님들 혹시 아신다면 도움좀 주십시요.
지금과 10년쯤후에 돈이 어찌 변할지두 모르겠구요..
어디 이런거 물어볼만한데는 없는가요...
암튼...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