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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안가는 시누둘 보고만있어야하나요??


BY 맏며늘 2002-08-12

결혼6년째 아이둘을낳았고
그땐 큰시누30살 지금?36살시집안갔음
둘째 지금나이30살 큰언니가 스타트를
안해서 인지 갈생각도 안하고..
연애하냐고 물어보아도 사귀는
사람도 없다하고
정말 시간이 지날수록 왜제가 조급해지죠??
그렇다고 시댁에서독립해서 살지도 않거든요
다들 그나이면 독립하지않나요??
이해가 안갑니다
울시부모님들 선보라고 시집가라고 말한마디
안하십니다
딸둘과 평생 저렇게 같이 사시려는지..
막내 시동생 누나들 시집좀 가라고 합니다
이제는 때를 놓친것같기도 하고
나이들면서 시집안가면 내가더 고생한다는데 사실인가요??
시누둘에 시부모 시집살이까지 생각해야
하니 앞이 깜깜합니다
시부모님들 나이드시면 모시고 살고싶지만
시누둘이 시집안가면 제가 안모셔도 되나요??
아님 들어가 시누둘에 시부모 제가 다부양해야하나요..
아......한숨만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