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방이라고 하는 사이트가 있는데요.
검색창에서 산모방이라고 치시면 나올거에여.
거기에 산후도우미가 있으니, 게시판에 올려보세여.
님의 지역도 올리시고 그쪽에 둘째아이도 데리고 있을 수 있는
산후조리원도 알려주실거에여.
요즘엔 산후조리원, 보호자도 함께 잘수도 있고 그렇다던데..
다른 사이트 소개하는거 같아서 죄송스런말씀이지만....
산후조리 철저히 하세여.
저는 못했거든요..........
혼자 미역국 끓여서 밥말아 먹음서 눈물을 뚝뚝........
요즘엔 장마철이라 손목도 시리고, 이도 시리고 그러네여.
예전에 저희 어머님이 팔저리고 다리저리고 하시다는 말씀...
가슴에 와닿는것이, 얼마나 고생이 심하셨을까..
하는 생각도 저절로 들고요.
휴~
친정 어머니 생각하니, 또 눈물이 핑 도네요.....
굳은살 투성이신 내 어머니..